4무2탈 운동을 실천하여, 병원중심케어가 아닌 환자중심의 존엄케어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수완행복한 요양병원은 분기마다 환자의 추억을 되살리고 즐겁게 먹고 마시기 위해 파전 붙이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간호사는 전을 붙이고, 원장님은 전을 배달하고, 환자는 전을 드시고 모두가 즐거운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