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무2탈 운동을 실천하여, 병원중심케어가 아닌 환자중심의 존엄케어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1. 나는 화가다.
2. 못하시는 것이 없어요
3. 나는 산책을 갑니다
4. 할머니 내가 누구인지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