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무2탈 운동을 실천하여, 병원중심케어가 아닌 환자중심의 존엄케어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병동 리모델링으로 3주 만에 다시 열린 수요예배입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예수님은 우는자의 위로와 없는자의 풍성이며 천하자의 높음과 잡힌자의 놓임 되고 우리의 기쁨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