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무2탈 운동을 실천하여, 병원중심케어가 아닌 환자중심의 존엄케어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헤어스타일이 더욱 필요하지만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런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이미용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