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무2탈 운동을 실천하여, 병원중심케어가 아닌 환자중심의 존엄케어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매달 공연팀을 초청하여 특별공연을 합니다.
오늘은 부채춤을 공연합니다
“오색고운 부채들고 사뿐사뿐 춤을 춘다
살랑살랑 치맛자락 바람에 나부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