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무2탈 운동을 실천하여, 병원중심케어가 아닌 환자중심의 존엄케어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목사님이 육체와 마음이 아프신 환우들의 쾌유를 위해 병원을 방문하여 기도를 하십니다
“주님의 뜻으로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