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무2탈 운동을 실천하여, 병원중심케어가 아닌 환자중심의 존엄케어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7월 9일(수) 매주 수요일 목사님이 병원을 방문하여 환자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기도를 올립니다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