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무2탈 운동을 실천하여, 병원중심케어가 아닌 환자중심의 존엄케어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5월 14일 수요일
목사님이 병원을 방문하여 몸도 마음도 아프신 어르신에게 기도를 올려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