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무2탈 운동을 실천하여, 병원중심케어가 아닌 환자중심의 존엄케어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
환우들이 꽃구경은 못하지만 요플레로 홍매화를 만들어 눈으로 보시고 입으로 드시게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