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무2탈 운동을 실천하여, 병원중심케어가 아닌 환자중심의 존엄케어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생신 축하 합니다. 세상에 오늘이 가장 젊은 날입니다.
생신 잔치에 빠질 수 없는 것은 홍어만이 아니라 흥겨운 노래도 빠질 수 없지요
노래도 부르고 흥겨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걸어서도 오시고 침대를 타고라도 오십니다.